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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만배의 복
책 소개
오병이어의 말씀을 중심으로 여러 저자가 믿음과 나눔, 공급에 관한 경험을 전합니다. 손에 있는 작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태도와 삶의 선택에 담긴 신앙의 의미를 묵상하도록 돕습니다.
목차
오병이어 만배의 복 머리말 손에 든 것이 적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제1부 만 배의 셈법 — 김열방 이야기 제1장 백배에서 천배로, 천배에서 만배로 제2장 사람의 산수와 하나님의 산수 제3장 이백 데나리온으로도 모자란 계산 제4장 나는 실제로 만 배를 받았다 제5장 크신 하나님과 함께 있으니 크게 생각하라 제6장 만 배를 가로막는 작은 생각 제7장 첫째 떡, 나는 의인이다 제8장 둘째 떡, 나는 성령 충만하다 제9장 셋째 떡, 나는 건강하다 제10장 넷째 떡, 나는 부요하다 제11장 다섯째 떡, 나는 지혜롭다 제12장 첫째 물고기, 나는 평화를 가졌다 제13장 둘째 물고기, 나는 생명을 가졌다 제14장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제15장 작은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제16장 드리는 순간 축사가 시작된다 제17장 떼어 줄 때 늘어난다 제18장 앉히시고 먹이시는 하나님 제19장 남은 열두 바구니 제20장 책은 하나님의 전략이다 제21장 전도하는 일에 돈을 쓰라 제22장 만 배를 받아도 겸손하라 제2부 최고를 선택하라 — 김사라 이야기 제23장 과수원 집 딸은 가장 좋은 사과를 골랐다 제24장 1988년 봄, 산에서 만난 빛 제25장 집안에 켜진 등불 제26장 성경 한 권과 성령님 제27장 입학금 하나 들고 신학교에 가다 제28장 잠잠히 기다린 석 달 제29장 떠나서 한 몸을 이루다 제30장 3,000원짜리 과일 한 알 제31장 조금씩이라도 베풀라 제32장 믿음으로 물 위를 달리다 제33장 내 딸아, 불평하지 마라 제34장 네 자녀가 섬기는 집 제35장 큰언니와 한 침대에서 보낸 밤 제36장 듣는 대로 걷는 증인 제37장 내가 믿는 하나님은 친아버지이시다 제38장 그 음성을 듣고 그 형상을 보라 제39장 영생은 이미 우리 안에 와 있다 제3부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 장상익 이야기 제40장 처음 방언을 할 때 제41장 처음 들은 주님의 음성 제42장 성령의 부으심과 천사를 만난 날 제43장 성령 충만을 잃어버린 방황 제44장 골방에서 들은 주님의 음성 제45장 성령 충만이란 무엇인가 제46장 당신의 간증이 시작되는 자리 제4부 반석 위에 선 사람 — 최건 이야기 제47장 하늘을 지키는 청년 제48장 이삿짐과 함께 자란 아이 제49장 기숙사에서 펼친 성경 제50장 역사 속에서 만난 예수님 제51장 계획은 사람이, 걸음은 하나님이 제52장 멈춰 선 세상에서 드린 기도 제53장 23살, 늦은 입대 제54장 격오지에 세워진 예배 제55장 뜻하지 않은 문제에서 건지신 은혜 제56장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57장 다시 군복을 입다 제58장 사람이 아니라 배후를 보라 제59장 Boys, be ambitious for Christ! 제60장 조용한 순간 속에서 일하신 하나님 지은이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10년 전에 나는 『백배축복비결』과 『천배축복비결』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비웃었습니다. 백 배가 말이 되느냐고 했습니다. 두 배, 세 배만 되어도 감사한 것이지 백 배가 어디 있느냐고 했습니다. 천 배를 말했을 때는 아예 상대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사실 나도 한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돌아보니 만 배의 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일까요? 내가 20살에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한 후에 9년간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눈 경험을 29살에 책으로 써냈는데 그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것입니다. 그 책으로 성령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수만 명에게 전염시켰으니 만 배 이상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내 손에 있던 것은 노트 한 권 분량의 깨달음이었습니다. 그것이 수만 명에게 갔습니다. 이 책은 백배와 천배에 이은 세 번째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앞의 두 권에 없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만 배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 작동하는 자리를 성경 한 장면 안에서 보여 드리려 합니다. 갈릴리 바닷가에서 한 아이가 도시락을 내밀었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였습니다. 그날 수만 명이 배불렀고 열두 바구니가 남았습니다. 만 배는 거기서 일어났습니다. 당신은 지금 손에 든 것이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생각부터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사람에게 없는 것을 물으신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있는 것을 물으셨습니다. 이 책은 여러 저자가 함께 썼습니다. 저마다 자기 이야기를 1인칭으로 들려줍니다. 제1부에서는 내가, 제2부에서는 아내 김사라가, 제3부에서는 장상익 목사가 하나님께 받은 것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을 나눕니다. 우리가 특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부부도 지하 사글세방에서 시작했습니다. 읽으시는 동안 한 가지만 붙드십시오. 손에 든 것을 예수님께 옮겨 드리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김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