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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으심이 만배로 나타나는 비결
책 소개
성경 속 기름부으심의 장면들을 따라가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삶과 사역에 흘려보내는 길을 살펴봅니다. 기도와 순종, 섬김과 준비의 의미를 함께 묵상하도록 돕습니다.
목차
머리말 성구 기름을 부으시는 하나님 1. 기름부으심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2. 한 방울로 시작하시는 분 3. 머리에 부은 기름이 옷깃까지 4. 사무엘의 뿔에 담긴 기름 5. 다윗의 형들을 지나가신 이유 6. 기름부으심은 자격이 아니라 부르심이다 7. 성령님이 곧 기름이시다 8. 예수님이 받으신 기름부으심 9. 한량없이 주시는 하나님 10. 우리에게도 같은 기름을 부으셨다 11. 만 배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12. 천 배나 많게 하시며 13. 넘치도록 주시는 분 14.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리라 15. 하나님은 인색하지 않으시다 16. 만 배를 구하는 기도를 시작하라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17. 흉년에 씨를 뿌린 이삭 18. 그 땅에 머물라 하신 음성 19. 심지 않으면 거둘 것도 없다 20. 씨는 작을수록 크게 자란다 21. 겨자씨 한 알의 비밀 22. 백 배의 밭은 마음이다 23. 길가 같은 마음을 갈아엎으라 24. 돌밭에 뿌리를 깊이 내리라 25. 가시떨기를 뽑아내라 26. 좋은 땅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27. 한 알의 밀이 죽어야 28.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29. 아침에도 저녁에도 씨를 뿌리라 30.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둔다 31. 씨를 주시는 이가 양식도 주신다 32. 백 배에서 멈추지 말라 빈 그릇을 빌리라 33. 네 집에 무엇이 있느냐 34. 기름 한 그릇에서 시작하신다 35.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36. 문을 닫고 부으라 37. 그릇이 다하매 기름이 그쳤더라 38. 분량은 그릇이 결정한다 39. 그릇을 넓히라 40. 믿음의 크기가 그릇의 크기다 41. 네 장막터를 넓히며 42.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43.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44.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45. 준비된 자에게 부으신다 46. 미리 그릇을 준비하는 믿음 47.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48. 있는 자는 더 받으리라 흐름을 막는 것들 49. 기름은 새는 그릇에 머물지 않는다 50. 구멍 뚫린 전대 51. 막힌 우물을 다시 파라 52. 블레셋 사람이 메운 흙 53. 에섹과 싯나를 지나 르호봇으로 54. 원망은 기름을 마르게 한다 55. 불순종이 쌓아 올린 벽 56. 아간의 외투와 은 57. 감춘 죄가 승리를 막는다 58. 사울에게서 떠나신 성령 59. 조급함이 제사를 망친다 60. 두려움은 달란트를 땅에 묻는다 61. 게으름은 기름을 새게 한다 62. 비교하는 마음의 함정 63.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리라 64. 회개는 다시 흐르게 한다 갑절이나 있게 하소서 65. 무엇을 하여 주랴 66. 갑절을 구한 엘리사 67.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68. 끝까지 따라간 사람에게 69. 길갈에서 벧엘로, 여리고로, 요단으로 70. 겉옷이 떨어지는 자리 71.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72. 솔로몬이 구한 듣는 마음 73.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74. 야베스가 부르짖은 기도 75. 원하건대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76.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78. 간청함을 인하여 79. 사모하는 자에게 부어지는 기름 80.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만 배로 흘러가는 사람 81. 받은 기름은 흘러가야 한다 82. 너는 복이 될지라 83. 사르밧 과부의 마지막 떡 84.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85.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86. 나누었더니 열두 바구니가 남았다 87.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고 88. 물 댄 동산 같겠고 89.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90. 발목에서 무릎으로, 허리로 91. 이 강이 이르는 곳마다 살아나고 92. 오순절에 임한 불의 혀 93. 삼천 명에서 오천 명으로 94.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95. 만 배로 나타나는 삶을 선포하라 96. 하나님께는 영광, 사람에게는 유익 저자 소개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머리말 “기름부으심은 한 방울에서 만 배로 자란다.” 당신에게 부어진 기름은 지금 얼마나 흐르고 있습니까? 나는 스무 살에 길을 걷다가 성령님을 만났습니다. 그날 내가 받은 것은 한 방울이었습니다. 무슨 대단한 능력을 손에 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신 것을 알고 그분께 내 눈과 손과 발과 입술을 다 드렸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 한 방울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것은 강이 되었습니다. 기도할 때,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고 안수할 때, 설교하고 가르칠 때, 책을 쓰고 사람을 세울 때, 하나님이 맡기신 모든 자리에서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는 오랫동안 한 가지가 궁금했습니다. 같은 성령님을 받았는데 왜 어떤 사람에게는 강물처럼 흐르고 어떤 사람에게는 한 방울에서 멈춰 있습니까? 하나님이 차별하시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한량없이 주십니다. 차이는 하나님 편이 아니라 사람 편에 있습니다. 이삭은 흉년에 씨를 뿌려 백 배를 얻었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한 줌을 내어 놓고 통이 마르지 않는 날을 살았습니다. 한 과부는 빌려온 그릇만큼 기름을 받았고 그릇이 떨어지자 기름이 그쳤습니다. 엘리사는 갑절을 구했고 스승의 길을 끝까지 따라가 그것을 받았습니다. 부으시는 분량은 언제나 넉넉했고, 준비한 그릇만큼 담겼습니다. 이 책은 그 이야기입니다. 성경 전체를 다니며 만 배로 나타난 사람들을 여섯 부에 나누어 만납니다.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만 배는 숫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분은 인색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자꾸 자신을 보지 마십시오. 부으시는 손을 보십시오.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소리 내어 선포하십시오. 눈으로만 읽으면 지식이 되지만 입으로 선포하면 기름이 됩니다. 나는 지금도 강단에 오르기 전에 되뇝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다.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셨다.” 당신도 오늘부터 그렇게 말하십시오. 그 한마디에서 만 배가 시작됩니다. 김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