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미리보기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

김열방 지음

책 소개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부르심을 돌아보고 사명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길을 다룹니다. 성경의 인물과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은혜를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태도를 살펴봅니다.

목차

머리말 하나님은 주신 것을 후회하지 않으신다 성구 제1부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1. 하나님은 주신 것을 거두지 않으신다 2. 은사와 부르심은 한 쌍이다 3. “후회하심이 없다”는 말의 무게 4.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신 하나님 5. 자격이 아니라 은혜로 받는다 6. 값없이 주시는 선물의 원리 7. 내 실패가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지 못한다 8. 부르심은 취소되지 않는다 9. 은사는 상급이 아니라 도구다 10. 하나님이 먼저 계획하셨다 11.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구별된 사람 12. 부르심을 모른 채 사는 인생 13. 은사가 있는데 쓰지 않는 사람 14. 한 달란트를 땅에 묻은 종 15. 후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후회하는 사람 16. 오늘 당신의 은사와 부르심을 확인하라 제2부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 17.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다 18.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19. 지혜의 말씀의 은사 20. 지식의 말씀의 은사 21. 믿음의 은사 22. 병 고치는 은사 23. 능력 행함의 은사 24. 예언의 은사 25. 영들 분별함의 은사 26. 방언의 은사 27. 방언 통역의 은사 28. 로마서 12장의 섬기는 은사들 29. 에베소서 4장의 다섯 직분 30. 몸은 하나요 지체는 많다 31. 은사보다 사랑이 먼저다 32.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 제3부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다 33. 아브라함,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 사람 34. 모세, 떨기나무 앞에서 신을 벗은 사람 35. 사무엘, 어린 나이에 음성을 들은 사람 36. 다윗, 양 떼 곁에서 기름 부음 받은 사람 37. 이사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38. 예레미야,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39. 아모스, 뽕나무를 재배하다 부르심 받은 사람 40. 베드로, 그물을 버려두고 따른 사람 41. 마태, 세관에 앉아 있다가 일어난 사람 42. 바울, 다메섹 도상에서 엎드린 사람 43. 디모데, 외조모와 어머니의 믿음을 이어받은 사람 44. 부르심은 자격을 보지 않는다 45. 부르심에는 반드시 능력이 따른다 46. 부르심을 피해 다시스로 가는 사람 47. 부르심을 확인하는 세 가지 표지 48.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제4부 네 속에 있는 은사를 불일듯하게 하라 49. 받은 은사를 불일듯 일으키라 50. 안수로 은사가 나타난다 51. 은사를 구했으면 받은 줄로 믿으라 52. 소망형 기도가 아니라 믿음형 기도로 53. 방언으로 날마다 기도하라 54. 기도를 많이 해야 은사가 강해진다 55. 은사는 쓸수록 자란다 56. 작은 일에 충성하면 더 큰 것을 맡기신다 57.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 58. 은사를 소멸하는 것들 59. 은사를 비교하지 말라 60. 다른 사람의 은사를 시기하지 말라 61. 은사를 시험하고 분별하라 62. 은사가 자라는 만큼 인격도 자라야 한다 63. 순종할 때 다음 걸음이 보인다 64.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 제5부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라 65. 은사와 부르심의 목적은 몸을 세우는 것 66.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서로 봉사하라 67. 가정에서부터 은사를 사용하라 68. 직장과 사업터가 부르심의 자리다 69. 교회 안에서 자기 자리를 찾으라 70.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71.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72. 다음 세대에게 은사를 물려주라 73. 부르심에는 고난이 따른다 74. 고난 중에도 부르심은 취소되지 않는다 75. 낙심할 때 다시 일어나는 법 76. 달려갈 길을 마치라 77.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78. 후회하심이 없는 하나님, 후회 없는 인생 79. 오늘 당신을 부르시는 음성 80. 은사와 부르심으로 세상을 섬기라 저자 소개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머리말 하나님은 주신 것을 후회하지 않으신다 나는 스무 살에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습니다. 그날 방언이 터졌고 전도의 불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내가 죄를 지으면 이것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내가 게을러지면 하나님이 거두어 가시지 않을까?” 그때 성령님께서 한 구절을 내 마음에 새겨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 11:29) 그 뒤로 수십 년이 지났습니다. 나는 넘어지기도 했고 도망치기도 했고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번도 내게 주신 은사를 거두지 않으셨고 나를 부르신 것을 취소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증언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섯 부로 되어 있습니다. 제1부는 로마서 11장 29절을 기둥으로 삼아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이 왜 취소되지 않는지를 다룹니다. 제2부는 고린도전서 12장을 중심으로 성령님이 각 사람에게 나타내시는 은사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살핍니다. 제3부는 아브라함부터 디모데까지 성경 인물들의 부르심을 따라가며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부르시는지 봅니다. 제4부는 디모데후서 1장 6절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라”는 말씀대로 은사를 실제로 살리고 키우는 방법을 다룹니다. 제5부는 그 은사와 부르심을 가지고 가정과 직장과 교회와 세상에서 끝까지 달려가는 길을 보여 줍니다. 나는 이 책을 세 종류의 사람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첫째, 은사를 받았지만 두려움이나 실패 때문에 은사를 서랍 속에 넣어 둔 사람입니다. 이 책이 그 서랍을 열게 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부르심을 느끼지만 자격이 없다고 물러서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자격을 보고 부르지 않으신다는 것을 이 책에서 확인하기를 바랍니다. 셋째, 부르심을 따라 달리다가 고난과 낙심으로 주저앉은 사람입니다. 고난이 부르심을 취소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 책이 다시 일으켜 세우기를 바랍니다. 은사는 도구이고 부르심은 방향입니다. 하나님은 이 둘을 함께 주십니다. 그리고 한 번 주신 것을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할 일은 하나입니다. 두려움 없이 그 은사를 사용하고 그 부르심을 따라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성령님께서 당신 안에 있는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시기를, 그리고 당신을 향한 부르심을 선명하게 보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잠실 서재에서 김열방

한결사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홈 화면의 한결사 아이콘을 눌러 도서를 찾고 주문과 구매 도서를 확인하세요.

컴퓨터

Chrome 또는 Edge의 주소창 설치 아이콘이나 브라우저 메뉴에서 ‘앱 설치’를 선택해 주세요.

설치 메뉴의 이름과 표시 여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조회, 주문·결제, 파일 다운로드와 관리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