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 믿음·복음
질문의 힘
전자책 EPUB · 판매 중50,000원이 책은 할인하지 않습니다.
EPUB · 배송 없는 다운로드 상품
제공 파일: EPUB
한 번 구매하면 제공되는 EPUB 또는 PDF 파일 중 원하는 형식을 선택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EPUB · 0.2MB — 전자책 앱에서 읽는 형식. 파일에 따라 글자 크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결제 확인 후 ‘내 구매 도서’에서 원하는 파일을 받으세요.
카드 결제를 지원합니다. 아래 구매 버튼에서 로그인한 뒤 페이앱 결제 화면으로 이동해 주세요. 결제 완료 후 내 구매 도서에서 원하는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149030927 · 예금주 한결사
다운로드 후 단순변심 환불은 법정 요건을 갖춘 경우 제한될 수 있습니다. 파일 오류·미전송 등은 교환·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확인
로그인 후 전자책 카드 결제책 소개
순간마다 성령님께 묻는 질문이 삶의 방향에 주는 의미를 다룹니다. 저자의 경험과 성경의 이야기로 질문하는 기도, 분별과 순종, 일상의 선택을 함께 살펴봅니다.
목차
질문의 힘 머리말 나는 순간마다 성령님께 묻는다 제1부. 질문이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인생의 수준은 질문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물으면 대답하시고, 묻지 않으면 잠잠하시다 나는 스물한 살에 인생의 질문을 바꾸었다 ’왜 나에게’가 아니라 ’무엇을 할까요’로 바꾸라 질문하지 않는 사람이 가장 먼저 지친다 하루를 여는 첫 질문을 정하라 제2부. 성령님께 묻는 사람이 성공한다 성령님은 내 안에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나의 주인님이시다 성령님의 대답 한 마디는 10억 이상의 가치가 있다 사람의 평판이 아닌 그분의 음성을 따라 살라 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접속에서 온다 나는 그분께 물어서 여기까지 왔다 제3부. 어떻게 묻고 어떻게 들을 것인가 구체적으로 물어야 구체적으로 대답하신다 성령님이 대답하시는 일곱 가지 통로 세미한 음성과 내 생각을 구별하는 법 들었으면 그 자리에서 적으라 대답이 없을 때는 기다리라는 대답이다 방언으로 기도하며 오래 머물라 제4부. 작은 일도 고민하지 말고 물어라 작은 일에 묻는 사람이 큰 일에도 묻는다 오늘 하루의 일정을 그분과 의논하라 말하기 전에 먼저 물으라 관계가 어려울 때 사람보다 먼저 그분께 물으라 몸이 아플 때, 마음이 무너질 때 결정의 순간마다 삼 초만 멈추라 제5부. 돈과 일에 대해 성령님께 물어라 돈이 들어오면 먼저 성령님께 물어라 내가 경영하면 실패하고 그분이 경영하시면 성공한다 직업과 진로를 그분과 함께 정하라 사업의 확장은 열정이 아니라 응답으로 하라 저축하라고 하셨지 염려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심고 거두는 일에도 물어야 한다 제6부. 물었으면 죽을 때까지 그 대답을 믿으라 한 번 들은 언약을 평생 붙들라 매일 다시 묻고 매일 다시 흔들리지 말라 응답과 성취 사이의 광야를 통과하는 법 사람이 아니라 언약을 붙들라 늦어지는 것은 취소된 것이 아니다 죽을 때까지 믿은 사람들의 결말 제7부. 질문을 막는 것들을 차단하라 부정적인 것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 죄책감은 질문의 입을 막는다 조급함이 대답을 덮는다 사람의 소리가 많으면 그분의 음성이 작아진다 미련과 애착을 버려야 새 길이 열린다 오늘부터 순간마다 물으라 맺음말 묻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머리말
나는 순간마다 성령님께 묻는다 당신은 순간마다 성령님께 묻습니까? 나는 묻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묻습니다. 글 한 줄을 쓰기 전에 묻습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묻고, 돈이 들어오면 묻고, 사람이 미워질 때도 묻습니다. “성령님, 어떻게 할까요?” 이 짧은 한 문장이 나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나도 원래는 묻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스물한 살에 성령님을 만나기 전까지 내 인생의 질문은 하나뿐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을까?’ 나쁜 질문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질문의 한가운데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 나는 내 머리를 굴려 살아 보았습니다. 결과는 늘 같았습니다. 부족함이었습니다. 내 지혜는 손바닥만 한 등불이었습니다. 발밑은 겨우 비추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모퉁이는 끝내 비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내가 경영하면 실패하고 그분이 경영하시면 성공한다.” 그날부터 나는 묻기 시작했습니다. 큰일에도 묻고 작은 일에도 물었습니다. 그러자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내 능력이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접속이 열린 것입니다. 묻기 시작하자 통장의 잔고가 달라졌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밤새 뒤척이게 하던 문제들이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백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 책들은 내 재능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물어서 나온 것입니다. 한 권을 시작할 때마다 첫 줄을 쓰기 전에 나는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성령님, 이번에는 무엇을 쓸까요?” 그러면 그분이 내 마음에 제목을 주시고 목차를 주셨습니다. 나는 받아 적었을 뿐입니다. 왜 이 책의 제목이 『질문의 힘』일까요? 사람들은 모두 응답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정작 질문이 없습니다. 두레박 없이 우물가에 서서 목이 마르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물은 깊고 물은 가득한데 손에 줄이 없습니다. 질문이 바로 그 줄입니다. 기도 시간이 짧아서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물음이 없어서 대답이 없는 것입니다. 인생의 수준은 질문의 수준을 넘지 못합니다. 나침반이 한 도만 틀어져도 배는 전혀 다른 대륙에 닿습니다. 질문이 바로 그 한 도입니다. 히브리어에 ‘샤알’(shaal, 묻다·구하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벼운 궁금증이 아닙니다.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손을 내미는 행위입니다. 아는 척하는 사람은 묻지 않습니다. 그리고 묻지 않는 사람은 끝내 배우지 못합니다. 성경을 펴 보십시오. 성경은 대답의 기록이기 전에 묻는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리브가는 태 속에서 두 아이가 서로 싸울 때 그 자리에 주저앉지 않았습니다.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창 25:22) ‘가서’ 물었습니다. 이 두 글자가 중요합니다. 신음은 누구나 합니다. 그러나 그 신음을 질문으로 바꾸어 그분 앞까지 들고 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다윗은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칠 때 칼부터 들지 않았습니다. 먼저 물었습니다.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삼상 23:2) 용사가 맨 처음 한 일은 칼을 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릎을 꿇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평생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래서 넘어진 날에도 길을 잃지 않았습니다. 묻는 사람은 다윗만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늙은 종은 우물가에서 물 한 모금을 두고 여쭈었습니다. 기드온은 밤중에 양털 한 뭉치를 놓고 여쭈었습니다. 한나는 말없이 입술만 움직이며 여쭈었습니다. 소년 사무엘은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삼상 3:10)라고 여쭈었습니다. 다메섹 길에서 엎드러진 바울의 첫마디도 질문이었습니다.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행 22:10) 반대편도 보십시오. 여호수아입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곰팡이 난 떡과 해어진 신발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여호수아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았습니다. 증거가 충분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조약을 맺었습니다. 성경은 그 실패의 원인을 딱 한 줄로 못 박습니다.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수 9:14) 눈에 보이는 증거가 많을수록 사람은 묻지 않습니다. 그러나 묻지 않은 하루는 반드시 값을 치릅니다. 묻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기 힘으로는 도무지 답을 낼 수 없는 자리에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묻는다는 것은 약함의 표시가 아닙니다. 겸손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약 4:6) 야고보는 여기에 못을 박았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If any of you lacks wisdom, let him ask God. ‘꾸짖지 아니하시는’ 이 대목을 오래 들여다보십시오. 그분은 묻는 사람을 나무라지 않으십니다. 같은 것을 또 물어도 귀찮아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여기 ‘구하라’가 헬라어 ‘아이테오’(aiteo, 구하다·청하다)입니다. 한 번 청하고 마는 말이 아닙니다. 자녀가 아버지에게 그러하듯 계속 청하라는 말씀입니다. 영국의 조지 뮬러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평생 수천 명의 고아를 먹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후원을 부탁하는 편지는 한 통도 쓰지 않았습니다. 곳간이 비는 날 그가 한 일은 하나였습니다.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여쭙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에게 묻지 않고 하나님께 물었더니 아침마다 빵이 도착했습니다. 그는 응답받은 기도를 수만 번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묻는 사람의 손은 오래 비어 있지 않습니다. 큰일에만 묻는 것이 아닙니다. 17세기 파리의 한 수도원 부엌에 브라더 로렌스가 있었습니다. 그가 한 일은 냄비를 닦고 채소를 다듬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 부엌에서 하루 종일 하나님과 이야기했습니다. 프라이팬을 뒤집으면서도 여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비결을 묻자 그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저 곁에 계신 분과 계속 말을 주고받았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남긴 대화와 편지가 훗날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라는 책이 되었습니다. 기도는 골방에만 있지 않습니다. 부엌에도 있고 사무실 책상에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일곱 부로 되어 있습니다. 질문이 왜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지에서 시작합니다. 그다음 왜 하필 성령님께 물어야 하는지로 넘어갑니다. 어떻게 묻고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작은 일에 묻는 법, 돈과 일에 대해 묻는 법, 한 번 들은 대답을 죽을 때까지 붙드는 법, 그리고 질문을 막는 것들을 끊어 내는 법으로 마칩니다. 어려운 신학책이 아닙니다. 순간마다 묻고 순간마다 들으며 살아온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나는 배운 것을 쓰지 않았습니다. 살아 낸 것만 썼습니다. 당신도 오늘부터 물으십시오. 고민이 생기면 물으십시오. 혼자 앓지 마십시오. 결정이 앞에 놓이면 물으십시오. 삼 초면 충분합니다. 돈이 들어오면 물으십시오. 주인께 여쭙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람이 미워지면 물으십시오. 사람보다 그분이 먼저입니다. 몸이 아프면 물으십시오. 두려움부터 내려놓으십시오. 그분이 붙여 주신 의사와 약도 함께 감사함으로 받으십시오. 길이 보이지 않으면 물으십시오. 그분은 길을 아십니다. 묻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학벌도 필요 없습니다. 자격을 따지지도 않으십니다. 그저 입을 열면 됩니다. 묻는 데 걸리는 시간은 삼 초입니다. 그 삼 초가 아까워 삼 년을 헤매는 것이 우리입니다. 한 가지만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하늘 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 안에 계십니다. 가장 좋은 지도를 품에 넣고도 한 번도 펴 보지 않는 여행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습니다. 곁에 계신 분에게 묻지 않는 것보다 아까운 일이 또 있겠습니까. 이 책을 덮을 때 당신의 입술에 한 문장이 남기를 바랍니다. “성령님, 어떻게 할까요?” 그 한 문장이 당신의 십 년을 바꿀 것입니다. 나에게 그러했듯이 당신에게도 그러할 것입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2026년 9월 1일 잠실에서 김열방 목사
저자 소개

김열방은 잠실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 성령사역 전문강사, 복음전도자다.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서울대학교 진학을 꿈꾸던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영혼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스무 살,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고, 그날부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의 사역 전체를 떠받치는 뿌리가 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국과 세계를 누비며 성령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스물아홉에 첫 책을 낸 이후 『성령님과 교제법』『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성령님과 교제법』은 영어·히브리어·일본어·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열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을 책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 책쓰기 코칭으로 다른 이들의 출간도 돕고 있다. 그는 책 출간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100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책으로 전도하고 선교하세요.”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사 30:8)
전자책 구매 안내
전자책은 한 권을 구매한 뒤 제공되는 EPUB 또는 PDF 파일 중 원하는 형식을 선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이 준비된 도서를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 또는 입금 확인 후 내 구매 도서에서 다운로드합니다. 아래 이미지의 ‘24시간 이내 이메일 발송’은 별도 이메일 발송 주문에 관한 안내입니다.
다운로드 후 단순변심 환불 제한은 사전 고지·미리보기 제공 등 법정 요건을 갖춘 경우에 적용됩니다. 파일 하자·미전송·계약과 다른 상품에 대한 교환·환불 권리는 보장됩니다.

교환·환불 안내
교환·반품·환불 안내 1. 종이책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문 확인이나 문의 전화로 접수해 주세요. 단순변심 반품에 필요한 배송비는 구매자가 부담하며, 접수 시 금액과 반송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본, 오배송, 배송 중 파손 등 한결사 측 사유가 있는 경우 교환·반품 비용은 한결사가 부담합니다. 구매자의 사용·필기·훼손 등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는 단순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을 위한 단순 포장 개봉만으로 반품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2. 전자책 전자책은 PDF·EPUB 등 다운로드 상품이며 배송비가 없습니다. 결제 후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않은 경우 계약내용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취소·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급이 그보다 늦은 경우 공급받거나 공급이 시작된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운로드 등 디지털콘텐츠 제공이 시작된 후에는 단순변심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고지와 미리보기 등 법에서 정한 조치가 갖추어진 경우에 한하며, 법정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청약철회 권리를 보장합니다. 파일 오류, 잘못된 파일 제공, 미전송 또는 안내된 내용과 다른 상품은 다운로드 여부와 관계없이 문의해 주세요. 정상 파일 재제공 또는 교환·환불을 안내합니다. 3. 하자·계약과 다른 상품 표시·광고 또는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신청과 처리 주문번호, 도서명, 구매자명, 신청 사유를 알려 주세요. 하자 확인을 위한 사진이나 오류 화면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종이책은 반환받은 날부터, 전자책 또는 미공급 상품은 적법한 청약철회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합니다. 카드 결제는 결제 취소, 계좌입금은 환급계좌 확인 후 반환하며 카드사 반영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환불된 전자책은 다운로드·이용 권한이 종료되므로 보유 파일을 삭제하고 복제·공유하지 말아 주세요. 문의: 02-416-7869 / 010-5445-3679 본 안내와 관계 법령이 다를 경우 관계 법령에서 보장하는 소비자 권리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