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 믿음·복음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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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978899853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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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시기 직전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책은 마가복음 16장 15~20절을 5부 25장으로 강해하며, 표적이 몇몇 특별한 사역자가 아니라 믿는 모든 사람에게 따른다는 진리를 성경으로 밝힙니다. 복음 전파, 믿음과 세례, 예수 이름의 권세, 귀신을 쫓아냄, 새 방언, 병 고침, 그리고 주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동역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목차
차례 머리말 성구 제1부 온 천하에 다니며 제1장 부활하신 주님의 마지막 명령 제2장 앉아서 울지 말고 일어나 가라 제3장 만민에게 차별 없이 제4장 무엇을 전파하는가 제5장 책이 먼저 다니게 하라 제2부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제6장 믿음 하나로 얻는 구원 제7장 세례, 옛 사람의 장례식 제8장 정죄의 이유는 오직 하나 제9장 다 이룬 일에 더하지 말라 제10장 구원 너머의 권능, 성령 세례 제3부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제11장 표적은 믿는 자들의 것이다 제12장 내 이름으로 제13장 귀신을 쫓아내며 제14장 새 방언을 말하며 제15장 표적과 은사는 하나다 제4부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제16장 뱀을 집으며 제17장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제18장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제19장 나으리라 제20장 나음을 지키는 믿음 제5부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제21장 하늘로 올리우사 제22장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23장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제24장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제25장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판권
머리말
머리말 당신은 표적이 오늘도 당신에게 따른다고 믿습니까? 많은 사람이 표적을 먼 이야기로 여깁니다. 2,000년 전 사도들의 이야기이거나, 특별한 능력을 받은 몇몇 사역자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시기 직전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마가복음 16:17) 표적은 사도들에게만 따르는 것도, 유명한 부흥사에게만 따르는 것도 아닙니다. 믿는 자들에게 따릅니다. 나는 12세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고, 20세에 길을 걷던 중 성령을 체험했습니다. 그 뒤로 나는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집회에서 손을 얹고 기도할 때마다 병이 낫고, 눌린 사람이 자유를 얻고, 방언이 터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일 가운데 내가 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나가서 말씀을 전했을 뿐이고, 주께서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 책은 마가복음 16장 15절부터 20절까지 여섯 절을 한 절씩 따라갑니다. 제1부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마지막 명령을, 제2부는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이 얻는 구원을 다룹니다. 제3부와 제4부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다섯 가지 표적을 하나씩 풀어 갑니다. 제5부는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주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일하신다는 약속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여섯 절의 순서를 눈여겨보십시오. 명령이 먼저 오고 구원이 그다음에 오며, 표적은 그 뒤를 따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일을 다 이루신 뒤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일을 다 끝내셨기 때문에 앉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분이 끝내신 일에 무엇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믿고 나가서 전하는 것입니다. 표적은 목적이 아닙니다. 표적은 말씀을 가리키는 표지판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마가복음 16:20) 표적을 좇는 사람은 지치지만, 말씀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표적이 따라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시선이 표적이 아니라 그 표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머물기를 바랍니다. 당신도 믿는 자입니다. 당신이 일어나 나가면 주께서 함께 역사하십니다. 당신의 손을 통해 병든 사람이 낫고, 당신의 입술을 통해 복음이 땅끝까지 퍼져 나갈 것입니다. 그 놀라운 동역의 자리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저자 소개

김열방은 잠실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 성령사역 전문강사, 복음전도자다.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서울대학교 진학을 꿈꾸던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영혼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스무 살,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고, 그날부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의 사역 전체를 떠받치는 뿌리가 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국과 세계를 누비며 성령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스물아홉에 첫 책을 낸 이후 『성령님과 교제법』『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성령님과 교제법』은 영어·히브리어·일본어·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열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을 책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 책쓰기 코칭으로 다른 이들의 출간도 돕고 있다. 그는 책 출간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100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책으로 전도하고 선교하세요.”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사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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