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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 명문가의 믿음의 비결

김열방 지음

책 소개

김열방의 저술 37권을 한데 모은 신앙서입니다. 공개 목차에는 믿음의 가정, 성령님과의 관계, 삶과 사역의 리더십, 기도와 복음에 관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믿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할지 폭넓게 살펴보는 구성입니다.

목차

차례 가정 경영자에게 권하는 글 : “6000년 명문가의 믿음의 비결!” 최고 경영자에게 권하는 글 : “강한 왕만이 나라를 살린다.” 출간 기념 감사의 글 : “나의 성령님, 감사합니다.” 제1권 믿음의 명문가를 일으키라 제2권 강한 왕의 유전자를 깨우라 제3권 성령님을 사랑하는가? 제4권 성령님을 만난 체험이 있는가? 제5권 성령님은 내 안에 얼마나 계실까? 제6권 성령님 때문에 내 가슴이 뛴다 제7권 부요 믿음으로 나라를 이끌라 제8권 곧 죽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라 제9권 군주의 강인함이 절실하다 제10권 원수를 즐기며 왕의 권위로 다스리라 제11권 신선한 기름 부음이 흐르게 하라 제12권 집에 대한 깊은 확신을 가지라 제13권 나를 덮고 있는 영광의 구름 제14권 가정에 임하는 하나님의 영광의 구름 제15권 직장에 임하는 하나님의 영광의 구름 제16권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강한 왕 제17권 한 일에 대한 확신이 넘치는 강한 왕 제18권 예수의 보혈이 덮고 있는 강한 왕 제19권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는 강한 왕 제20권 불의에 심히 분노하는 강한 왕 제21권 사랑의 징계를 감행하는 강한 왕 제22권 원하는 것을 당당히 요청하라 제23권 가장 높은 차원의 영적 세계를 깨달으라 제24권 대가를 지불하는 구체적인 방법 제25권 내면의 갈증이 완전히 해결된 강한 왕 제26권 하늘의 믿음으로 일을 행하는 강한 왕 제27권 하늘의 비밀을 가슴에 품은 강한 왕 제28권 하늘이 명한 땅에 거하는 강한 왕 제29권 목숨 걸고 시대적인 사명을 완수하라 제30권 내 영혼을 위한 명품 시크릿 제31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다이아몬드 밭 제32권 예수의 땀과 피와 눈물 제33권 하나님의 의가 흐르는 명문가 제34권 큰 문제를 해결하는 믿음의 기도 제35권 우주의 재벌 총수 억만장자 하나님 제36권 왕족의 부를 당당히 누리라 제37권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비결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가정 경영자에게 권하는 글 “6000년 명문가의 믿음의 비결!” 당신의 집안은 명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가? 명문가(名門家)란 ‘이름 있는 문벌’ 또는 ‘훌륭한 집안’을 의미한다. 자기 집안이 그런 명문가가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집안과 결혼하기를 원하며, 그런 집안이 내가 사는 동네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자부심을 갖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찾아와 집안에 대한 상담을 한다. “지난 100년 동안 우리 집안에서는 한 사람의 인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계적인 목회자, 기업가, 과학자, 예술가 등이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런 걸까요?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어떻게 하면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 그리고 세계를 움직이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그런 큰 인물이 나올 수 있을까요?” 또 어떤 이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묻기도 한다. “과거에 영광스러웠던 우리 집안이 마구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부요하고 총명했던 우리 가문이 지금은 쇠퇴하여 밑바닥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제발 살려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우리 가문이 다시 견고히 서고 형통하게 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정말 저와 후손들이 예전의 영광, 아니 그보다 더 큰 영광을 맛볼 수만 있다면 저는 어떤 대가라도 치를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제 목숨이라도 내놓겠습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먼저 6000년 명문가의 집안이 어떤 방식으로 ‘믿음 경영’을 해 왔는지 그 비결을 살펴보기 원하며, 또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수천억 원보다 더 값진 ‘가장 높은 차원의 영적 세계’에 대한 깨달음을 당신과 함께 나눔으로 당신의 집안을 명문가로 크게 일으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당신과 당신의 집안이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을 기대해도 좋다. 당신은 진정으로 당신의 집안을 명문가로 일으키기 위해 어떠한 대가라도 치를 각오가 되어 있는가? 그렇다면 시선을 아래로 내려 계속 공부해 나가도록 하자. 자손 천대가 누릴 영광을 바라보며……. 최고 경영자에게 권하는 글 “강한 왕만이 나라를 살린다.” 강한 왕만이 참된 목자의 역할을 해낼 수 있다. 나는 최고 경영자 과정에서 강의할 때 그곳에 모인 각 분야의 지도자들을 향해 강한 왕의 리더십을 발휘하라고 말해 준다. “지도자는 강해야 합니다. 목자가 약하면 괴로운 것은 양들이며, 왕이 약하면 괴로운 것은 백성들입니다.” 그렇다. 양 무리를 이끄는 목자와 같은 왕이 약하면 결국 괴로운 것은 백성들이기 때문에 왕은 강해져야 하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왕과 정부가 강력한 권위를 갖고 나라를 통치했을 때 그 나라가 올바르게 운영되었음을 알게 된다. 왕이 나라를 강하게 다스릴 때 반대 세력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을 잃어야 하는 아픔을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 나중에 역사가 말해 줄 것이다. 강한 왕의 지혜와 믿음, 탁월한 선택으로 인해 나라가 극한 혼란과 위기에서 빠져나오게 되었음을……. 각 분야마다 다스리는 영역이 있고 그곳을 책임지는 왕이 있다. 그러한 왕이 크게 생각하고 통치 영역 전체를 내다보며 대담한 정치를 할 때 온 나라와 국민들이 평안하게 자기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은 어떤 지도자인가? 당신에게 이러한 ‘강한 왕의 지침서’가 필요하지 않은가? 이 책을 통해 약한 지도자가 아닌 강한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나타내도록 하라. 그래서 가정과 기업, 나라와 세계를 살리도록 하라. 지금보다 백배나 더 강해지고 백배나 더 크게 생각하라.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 특히 차세대 지도자는 ‘갑절의 존귀’를 덧입어야 한다. “존귀”는 ‘강함’ ‘힘’을 의미한다. 이 말은 곧 “이전 지도자보다 갑절로 강해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을 당신에게 주시는 명령으로 받으라.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라.”(여호수아 1:5, 7) 강한 지도자로 공동체를 행복하게 하라. 출간 기념 감사의 글 “나의 성령님, 감사합니다.” 세계적인 한 작가는 글쓰기의 어려움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 “글을 쓰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한 페이지는 고사하고 한 문단도 써지지 않았다.” 내 힘으로 어찌 이런 엄청난 작업을 해낼 수 있었겠는가? 내 힘이 아닌 전능하신 성령님의 기름 부음이 이 책을 쓰게 했음을 정직하게 고백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어머니 복중에서 그분의 종으로 택하셨다. 나는 20살 때 그분을 만났고 매일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시고 자고 깨고 걷고 뛰었다. 그분과 함께 살다 보니 나는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다. 그분 안에서 내 자아가 녹아 없어졌다. 나는 그분만 의식하며 살고 있다. 지금 내가 살아도 내가 아니다. 나는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이 생생히 살아 숨 쉬고 계심을 느낀다. 그분과 함께 호흡했던 20년의 삶을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나는 성령님 외에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나의 성령님이 나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령님께서는 내 땀과 피와 눈물을 다 내려놓았을 때 예수의 땀과 피와 눈물을 깨닫게 하셨고 내 이름을 내려놓았을 때 예수 이름을 깨닫게 하셨다. 그리고 혼란한 영적인 세계를 평정하라고 이 책을 써내게 하셨다. 그분께 감사드린다. “나의 성령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한 작가는 글쓰기의 부르심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 “주님은 요한을 택한 후 박해를 일으키셨다. 그를 모든 분주한 활동에서 물러나도록 외딴섬에 유배시키고 계시를 마음껏 받게 하셨다. 그 계시를 책으로 남길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렇게 해서 마지막 성경책인 요한계시록의 기록이 요한을 통해 끝났다. 이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하나님은 기록된 성경 말씀을 정확히 깨달아 생활에 적용하도록 하기 위해 나를 택하셨다. 그리고 분주한 활동에서 벗어나 잠잠히 골방에 들어앉게 하시고 밤낮 이 책을 쓰게 하셨다. 수십 통의 잉크병, 다 닳아 뭉툭해진 채 쌓인 펜촉들, 수천 장의 버려진 원고지를 거쳐 이 책이 태어나게 되었다. 몽당연필이 내용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단지 기록할 뿐이다. 이 책에 나오는 깨달음은 모두 내 눈을 열어 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몽당연필로 나를 택하여 이 글을 쓰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화려하고 맛깔나게 글을 쓰려 하기보다는 최대한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서 예수 이름의 의미와 힘을 드러내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비중을 두었다. 가장 아름다운 이름인 예수의 이름과 가장 값진 보배인 예수의 땀과 피와 눈물을 꾸밀 수 있는 인간의 언어가 없음을 솔직하게 시인한다. 꾸밀수록 흐려질 뿐이다. 내 구주이신 예수님은 나의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을 다 짊어지고 죽으셨으며, 부활의 영광과 함께 나에게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부요, 지혜를 주셨다. 천국의 행복과 생명을 모두 ‘예수 이름’에 담아 나에게 상속하셨다. 예수 이름을 받은 나는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릴 뿐이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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