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 성령
가장 존귀하신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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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9791192329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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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태도와 일상 속 교제를 다룬 신앙서입니다. 김열방과 박경애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 믿음의 독서, 책쓰기와 인격적인 성장을 연결합니다. 성령님을 존중하는 삶을 어떻게 시작할지 생각해 보도록 안내합니다.
목차
차례 머리말 — 내 인생을 바꾼 존귀하신 성령님 제1부성령님은 가장 존귀하신 분이다김열방 이야기 성령님이 내 영혼을 거듭나게 하셨다 성령님이 내게 천재적인 지혜를 주셨다 성령님이 나를 인격적으로 존중하셨다 성령님이 나를 세우시고 은사를 주셨다 성령님이 내게 믿음의 은사를 주셨다 아들아, 귀한 것을 귀하게 여겨라 밥 먹을 때 두 손 모아 감사 기도하라 귀한 차니까 깨끗하게 잘 타라 그 집 팔 생각은 1도 하지 마라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으라 제2부성령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존귀한 일이다김열방 이야기 예수의 영이신 성령님을 사랑하라 기도하는 것이 가장 존귀한 계획이다 황홀한 마음으로 황홀하게 살라 돈 문제로 울지 마라 제3부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존귀한 시간이다김열방 이야기 잡다한 일에 빠지지 마라 제4부가장 존귀한 재산은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다김열방 이야기 길갈의 기름부으심에서 머물지 말라 벧엘의 기름부으심에서 머물지 말라 여리고의 기름부으심에서 머물지 말라 요단의 기름부으심에서 머물지 말라 갑절의 기름부으심이 나타나길 구하라 제5부가장 존귀한 기도는 믿음의 기도다김열방 이야기 큰 꿈을 꾸었으면 기다려야 한다 믿음의 꿈과 환상과 예언이다 기름 부을 자가 아닌 기름 부은 자다 당신이 머문 환경에 변화가 온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앞서 보내신다 아, 힘들다. 한계에 부딪혔다 말씀이 응할 때까지 기다리라 때가 되면 하루 만에 다 바뀐다 가문이 새로운 환경에 들어간다 여호와께서 번성하게 하신다 성공하면 박해가 시작된다 제6부가장 존귀한 책인 믿음의 책을 읽으라김열방 이야기 내 종아, 너는 존귀한 사람이다 럭셔리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존귀한 신발을 신고 다니라 아들아, 좋은 신발 사러 가자 기념일을 존귀하게 여기라 가장 존귀한 값을 지불하신 예수님 돈은 자동차의 연료와 같다 천재적인 사업 성공의 비결 제7부가장 존귀한 사람이 되는 비결김열방 이야기 제8부당신도 존귀한 책을 많이 써내라김열방 이야기 존귀한 책을 사서 읽으라 가장 존귀한 사람은 전도자다 지혜자는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친다 지혜자는 깊이 생각하고 연구한다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라 진리의 말씀들을 책에 써라 지혜의 말씀을 들을 때 눈물이 난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귀하게 여기라 제9부성령님, 안녕하세요? 인사하라박경애 이야기 당신도 성령님을 체험하라 성령님과 함께 시작하라 성령 안에서 기적의 숲이 되라 복음의 책, 믿음의 책을 읽어라 성령님은 인격을 가지신 분이다 성령님께 말을 걸어라 성령 안에서 하나님 자녀로 살라 성령 안에서 복음의 인생을 살라 나는 성령 안에서 저절로 잘된다 성령님이 인생의 답이다 성령님은 내 말을 다 듣고 계신다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라 최고이신 성령님을 만나라 내게 임하신 성령님은 가장 존귀한 분이다 온전한 복음의 책은 희한하다 나는 선물 주기를 좋아한다 나는 아름답고 귀한 인생이 되었다 나는 빛을 아주 좋아한다 성령 안에서 온전한 복음으로 살라 가장 귀한 것 곧 복음을 전하라 믿음의 기도를 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믿음이다 성령 안에서 믿음의 말만 하라 부요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라 성령님과 얘기하며 사는 것이 최고다 제10부성령님께 200% 맡기라박경애 이야기 나는 성령님께 200% 맡긴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하지 마라 판권
머리말
머리말 내 인생을 바꾼 존귀하신 성령님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분은 누굴까요? 성령님이십니다. 그분은 귀한 분이 아니고 존귀한 분도 아닙니다. 그분은 가장 존귀한 분이십니다. 그런 분을 둘째 셋째 자리로 밀어내고 사람을 떠받들거나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분을 가장 존중해야 합니다. 그럴 때 존귀한 삶을 살게 됩니다. 나는 20세에 성령님을 만났고 그 후로 지금까지 그분을 가장 존귀한 분으로 모시고 모든 일에 그분을 높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그분께 인사부터 합니다. “성령님, 안녕하세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을 양도합니다. “존귀하신 성령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 눈과 손과 발과 입술과 마음과 온몸을 성령님께 드립니다. 저를 받으시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오늘도 저를 인도해 주시고 코치해 주세요.” 그분은 내가 존중하든 안 하든 가장 존귀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내가 그분을 가장 존귀한 분으로 모시자 그분도 나를 날이 갈수록 존귀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 가운데 있던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부요함, 지혜가 넘치는 존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힌바 되었고 가장 존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당신도 그렇습니다. 영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가장 존귀한 사람의 위치에 있게 되고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마음과 몸도 존귀하게 바뀝니다.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예수님처럼 존귀한 생각을 하고 존귀한 말을 하게 됩니다. 몸도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그 안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강물처럼 흐르게 됩니다. 내가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니까 죄를 짓는 더러운 삶에서 거룩한 의인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목마르고 허전한 삶에서 생수가 넘치는 행복한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돈, 명예, 권세, 학벌, 숫자, 건물 등 만물에 목이 말랐지만 지금은 그런 목마름이 없습니다. 내 안에 생수의 강 같은 기름부으심이 흐르고 내 잔이 넘칩니다. 전에는 내 몸도 병들고 연약했지만 지금은 건강하고 튼튼합니다. 100미터도 제대로 못 걸어 몇 번을 쉬어야 했던 내가 2시간 동안 달려도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전에 지하에서 월세로 살던 내가 지금은 많이 부요해졌습니다. 물론 진정한 부요는 많은 돈과 좋은 아파트, 넓은 땅과 높은 빌딩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습니다. 내 안에 부요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계시기 때문에 나는 부요합니다. 예수님은 온 우주 만물의 창조자요 주인이십니다. 전에 나는 어리석고 미련했지만 지금은 지혜롭고 총명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면에 완벽한 사람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날마다 깨달음을 얻고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게 지혜와 총명을 많이 주셨고 그것을 가르치고 책으로 써내게 하셨습니다. 솔로몬보다 크신 예수님의 영이 내 안에 실제로 살아 계시기 때문에 나는 지혜로운 자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솔로몬보다 억만 배나 크고 지혜로운 분이고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도 가장 존귀하신 성령님을 통해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부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존귀하신 성령님을 모시지 않으면 아무리 학벌과 돈이 많아도 천박하고 비참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존귀하신 성령님을 모시면 비록 학벌과 돈이 조금 있어도 존귀하고 비옥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 존귀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존귀한 삶을 살게 되기 바랍니다. 당신을 억만 번이나 축복합니다.
저자 소개

김열방은 잠실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 성령사역 전문강사, 복음전도자다.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서울대학교 진학을 꿈꾸던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영혼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스무 살,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고, 그날부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의 사역 전체를 떠받치는 뿌리가 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국과 세계를 누비며 성령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스물아홉에 첫 책을 낸 이후 『성령님과 교제법』『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성령님과 교제법』은 영어·히브리어·일본어·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열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을 책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 책쓰기 코칭으로 다른 이들의 출간도 돕고 있다. 그는 책 출간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100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책으로 전도하고 선교하세요.”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사 30:8)
도서 정보 출처
공개 도서 자료와 등록된 원고를 참고했습니다. 요약으로 표시된 목차와 머리말은 원문 전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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