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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동행하는 비결

김영근 지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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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제1부. 성령님이 만드신 나 성령님을 인정하며 막힌 문을 열라 회개를 넘어 충만함으로 나아가라 충만함을 사모하고 도움을 구하라 기름부으심으로 예수님을 증언하라 복음의 방주를 지으라 믿음의 역청을 칠하라 삶의 자리를 복음의 문으로 삼으라 한 사람을 제자로 세우라 제2부. 방황하던 나를 만나 주셨습니다 방황의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라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붙들라 단순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라 어떤 속박에도 매이지 말라 하나님이 빚으신 보석처럼 살라 이름에 담긴 계획을 발견하라 분명한 이유로 예수님을 전하라 모든 것을 다 알려고 하지 말라 평생 예수님을 닮아가라 내 안에 주신 일곱 가지 복음의 빛을 밝히라 아이의 노래 속 음성을 들으라 어두운 밤에도 예수님을 찾아가라 보이지 않아도 기도하라 은혜에 새로운 삶으로 응답하라 마음을 열고 복음을 받으라 제3부. 날마다 성령님께 묻습니다 성령님께 먼저 물어 새로운 길을 열라 성령님께 묻고 응답을 받으라 만사를 제쳐 두고 성령님을 찾으라 때를 가리지 말고 성령님께 물으라 잠잠히 성령님을 기다리라 친밀함을 먼저 구하라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믿으라 성령님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라 주의 성령을 따라가라 성령님의 마음을 품으라 성령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을 바라보라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가장 좋은 제자의 길을 선택하라 사람보다 먼저 성령님께 물으라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라 기도의 창을 열어 두라 막힌 길에서도 예배하라 소리 없이도 마음으로 기도하라 제4부. 막다른 자리에서 배운 것들 돈의 답을 기도에서 찾으라 모든 상황에서 응답을 기대하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끝까지 믿으라 헛되이 애쓰지 말고 항복하라 겸손으로 부르시는 음성에 순종하라 흔들릴 때 말씀을 붙들라 진로를 성령님께 물으라 모든 형편에서 주권을 믿으라 하나님의 은밀한 뜻을 구하라 상실 속에서도 섭리를 신뢰하라 로뎀나무 아래서 쉬어 가라 충분히 울고 다시 일어서라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라 홀로 남은 밤에도 하나님을 붙들라 제5부. 전도의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 성령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전도하라 기도로 쓰임 받기를 간구하라 중보 기도로 전도하라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전도하라 성령님께 전도의 지혜를 구하라 상대의 마음을 살펴 다가가라 한 영혼을 살릴 작품을 남기라 복음을 위해 먼 길을 걸으라 광야에서도 한 영혼을 놓치지 말라 기도 중 주시는 지시를 따르라 일상에서 한 영혼을 찾아가라 말씀 앞에 내려놓고 순종하라 마음을 뜨겁게 하는 은혜를 붙들라 제6부. 성령님이 이끄시는 길로 간다 성령님의 빛을 비추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따라가라 성령님이 보여 주신 꿈을 품으라 맡겨진 길을 끝까지 달려가라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전진하라 복음 외의 일에 빼앗기지 말라 기도로 이끄시는 성령님께 순종하라 감옥 같은 현실에서도 글을 쓰라 실패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들으라 하나님의 사람을 위해 방을 내어 주라 성령님을 기다리며 머물라 골방에서 하나님을 만나라 갇힌 자리에서도 편지를 쓰라 한 권의 책으로 복음을 남기라 기록으로 땅 끝까지 가라 온 마음을 주님께 드리라 저자 소개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 머리말 ] “성령님의 임재가 나를 덮었다” 당신은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나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분이 멀리 계신 것처럼 살았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었지만 마음은 메말랐습니다. 기도하면서도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지 선명하지 않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령님이 내 삶에 찾아오셨습니다. 20대 후반, 한 목사님에게 안수를 받던 순간이었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뜨거운 임재가 나를 덮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 주님의 말씀이 들려왔고, 단단히 닫혀 있던 내면의 문이 열렸습니다. 그날 이후 막연했던 믿음이 살아 있는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의무처럼 드리던 기도는 대화가 되었고, 메마른 마음에서는 생수의 강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성령님은 길을 아셨습니다. 문이 닫혔을 때에는 기다리게 하셨고, 가야 할 때에는 담대히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라.” 그 말씀 앞에서 나는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모든 문제를 내 힘으로 해결하려 했던 손을 내려놓고 성령님께 묻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책은 완벽한 사람의 성공담이 아닙니다. 작고 보잘것없는 한 사람이 성령님을 만나 새로워지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며 그분의 음성을 따라 걸어온 기록입니다. 단칸방에서 시작된 만남이 어떻게 한 사람의 방향을 바꾸었는지를 담았습니다. 혹시 지금 당신의 신앙도 막연하고 메마르지는 않습니까?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몰라 답답하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기억하십시오. 성령님은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눈물과 두려움, 말하지 못한 상처와 감춰 둔 기도까지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2026년 7월 20일 김영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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