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리더십 표지

전자책 · 성령

성령님의 리더십

전자책 PDF · 판매 준비 중

전자책 미리보기

10%18,000원정가 20,000원2,000원 할인 적용

전자책 파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매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파일 등록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단순변심 환불은 법정 요건을 갖춘 경우 제한될 수 있습니다. 파일 오류·미전송 등은 교환·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확인

책 소개

성령님의 인도를 리더십과 가정, 관계, 도전의 영역으로 연결하는 책입니다. 리더십의 원리와 자신의 가치를 바라보는 태도, 문제를 해결하는 책임, 공동저자들의 경험을 담았습니다. 신앙과 실제적인 삶의 리더십을 함께 생각하도록 안내합니다.

목차 요약 · 주요 구성

• 리더십 원리와 삶의 균형 • 가정에서의 인도와 책임 • 영혼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 • 비교를 내려놓고 자신의 역할 찾기 • 문제 해결과 새로운 도전

머리말

[ 머리말 ] 나는 성령님께 초자연적인 리더십을 받았다 당신은 어떤 리더십이 있습니까? 나는 성령님이 은혜로 주신 리더십이 있습니다. 나는 원래 느리고 약한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급하고 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20세에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하고 난 후로 완전히 달라진 것입니다. 오순절에 성령이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임하므 로 120명의 제자들이 완전히 바뀐 것과 같습니다. 그날부터 나는 내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들 나 처럼 성령을 체험하고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들은 내가 전하는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했고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 되었습니다. 리더십(leadership)은 한마디로 ‘영향을 끼친다’는 뜻이며,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지도자의 위치에서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나는 30년간 성경을 연구하며 온전한 리더십의 일곱 가지 원리 를 정립했고 이 책에 자세히 담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첫째, 영혼 구원의 꿈 둘째, 목적과 목표 설정 셋째, 전략과 은사 넷째, 위임과 확인 다섯째, 온전한 복음과 온전한 사역 여섯째, 다스리며 섬기기 일곱째, 인정과 칭찬하기 리더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은혜는 무엇일까요?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도우심 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믿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님이 ‘말로 하시는 약속’ 곧 언약이 필요하고 그 음성을 듣기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는 언약을 받은 후에도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므로 그 언약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 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겔 36:37) 하지만 교만한 사람은 자기가 잘났다고 말하며 자기 힘으로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만하게 행동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 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시 1:1)고 했는데 오만은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하다’는 뜻입니다. “건방지다”는 말은 ‘잘난 체하거 나 남을 낮추어 보듯이 행동한다’는 뜻이고 “거만하다”는 말은 ‘잘 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긴다’는 뜻입니다. 거만하게 행동하지 마십 시오. 잘난 체하거나 남을 낮추어 보듯이 행동하지 마십시오.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가르치고 코치해야 합니다. 성내거나 교만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 함이라”(약 1:20)고 했습니다. 왜 성을 냅니까? 자기가 잘났는데 자 기 뜻대로 안 따라와 주니까 화가 나서 못 견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내가 잘났다”는 자만과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교만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 곧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다 하 나님의 은혜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압살롬 같이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 더 엎드리며 기도해야 합니다. “온 이스라엘에 압살롬처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 잡을 데가 하나도 없는 미남은 없다고 칭찬이 자자하였다.”(삼하 14:25) 그는 결국 그 잘난 외모 때문에 죽었습니다. “압살롬이 어쩌다가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쳤다. 압살롬은 노새를 타고 있었는데, 그 노 새가 큰 상수리나무의 울창한 가지 밑으로 달려갈 때에, 그의 머리 채가 상수리나무에 휘감기는 바람에 그는 공중에 매달리고 그가 타 고 가던 노새는 빠져나갔다.”(삼하 18:9) 자신을 낮추며 겸손하십시 오. 다윗처럼 자나 깨나 하나님의 은혜만 바라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중학교 시절 전교 520명 중에서 518등이었습니다. 내 뒤에 2명은 학교에 안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리석고 미련했던 내 가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받아 많은 책을 출간했습니다. 말더듬이였던 내가 지금은 국내외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하나 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한 마디도 기도하지 못해서 종이에 적고 천 천히 읽었던 내가 지금은 하루에 몇 시간씩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단어 하나 못 외우던 내가 지금은 수천 구절의 성구를 암송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내 머리털 하나와 솜털 하나까지, 내가 숨 쉬는 것과 눈 깜박이는 것까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를 책에 다 적으려면 끝도 없을 것입니 다. 내게 있는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자비하신 하나님께로부 터 온 것입니다. 그분은 나를 긍휼히 여겨 내가 구한 것을 모두 응 답하셨고 날마다 더 풍성하게 하셨습니다. 은혜가 강물처럼 넘칩니 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꼬리였던 나를 머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의 말씀이 내게 이루어졌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 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 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 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 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 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 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 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 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 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 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 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 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이 내게 이 모든 복을 주신 이유는 그분의 말씀 곧 복음을 누리고 전하기 위함입니다. 만일 내 몸과 토지소산과 내 손으로 하 는 모든 일과 내 창고에 저주가 임하므로 다 망하고 매일 돈을 꾸러 다닌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복을 받아 머리가 되고 위에 있어야 복음을 전할 수 있 습니다. 꼬리가 되고 아래에 있으면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직장을 다니거나 어떤 모임에 갔는데 계속 꼬리와 아래의 위치에 있어 복음을 전할 수 없다면 거기서 나와야 합니다. 사람의 종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신명기 28장의 전인적인 복을 다 받아 누리기 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복을 받아도 다스리지 못하면 그것을 떠받들게 되고 결국 그 모든 것이 우상과 재앙이 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윗, 솔로몬, 욥 등 성경에 나 오는 믿음의 조상들은 모두 다스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은 “다 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하라”(롬 12:8)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히 10:21) 다스림이 없이 일방적으로 섬기는 것은 노예일 뿐입니다. 이스라 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습니다. “요셉을 알 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출 1:8) 그들은 자신과 가정, 가문을 말씀을 따라 잘 다스리지 못했기 때 문에 계속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결국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렇게 40년간 방황하다가 죽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머리가 되어 세계 모든 민족을 다스리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는 것에만 관심을 갖 고 초점을 맞추는데 그보다 우선되고 중요한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어 떻게 가정과 가문을 다스리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고 가르쳐 지키 게 하겠습니까?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 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잠 16:32)고 했습니 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야 자기 몸의 질 병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 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 18:14) 어떻게 하면 자기의 마음과 몸을 잘 다스릴 수 있을까요? 이것은 힘으로 능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왜 그런 죄를 지었는지 몰라요. 후회가 막심해요.” 그렇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안 됩니다. 그 래서 성령님이 오신 것입니다. 연약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한 가지 곧 거룩한 영이신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뿐입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성령님, 거룩한 삶을 살게 해주세요.” “성령님, 인도해 주세요.” “성령님, 가르쳐 주세요.” “성령님, 치료해 주세요.” “성령님, 코치해 주세요.” “성령님, 만져 주세요.” “성령님, 도와주세요.” “성령님, 채워 주세요.” “성령님, 비워 주세요.” “성령님, 전도할 문을 열어 주세요.” “성령님, 싸워 주세요.” “성령님, 항복하게 해주세요.” “성령님, 예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명령하게 해주세요.”

저자 소개

김열방 목사

김열방은 잠실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 성령사역 전문강사, 복음전도자다.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서울대학교 진학을 꿈꾸던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영혼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스무 살,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고, 그날부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의 사역 전체를 떠받치는 뿌리가 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국과 세계를 누비며 성령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스물아홉에 첫 책을 낸 이후 『성령님과 교제법』『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성령님과 교제법』은 영어·히브리어·일본어·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열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을 책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 책쓰기 코칭으로 다른 이들의 출간도 돕고 있다. 그는 책 출간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100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책으로 전도하고 선교하세요.”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사 30:8)

도서 정보 출처

공개 도서 자료와 등록된 원고를 참고했습니다. 요약으로 표시된 목차와 머리말은 원문 전체가 아닙니다.

전자책 구매 안내

전자책은 한 권을 구매한 뒤 제공되는 EPUB 또는 PDF 파일 중 원하는 형식을 선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이 준비된 도서를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 또는 입금 확인 후 내 구매 도서에서 다운로드합니다. 아래 이미지의 ‘24시간 이내 이메일 발송’은 별도 이메일 발송 주문에 관한 안내입니다.
다운로드 후 단순변심 환불 제한은 사전 고지·미리보기 제공 등 법정 요건을 갖춘 경우에 적용됩니다. 파일 하자·미전송·계약과 다른 상품에 대한 교환·환불 권리는 보장됩니다.

전자책 구매 전 안내: 다운로드·발송 후 단순변심 취소·반품·환불 제한, 별도 이메일 주문은 결제 후 24시간 이내 발송, 파일 하자·다운로드 오류 시 확인 후 재발송 또는 환불. 이 사이트의 이용 방법과 환불 예외는 위 안내 및 교환·환불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교환·환불 안내

교환·반품·환불 안내 1. 종이책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문 확인이나 문의 전화로 접수해 주세요. 단순변심 반품에 필요한 배송비는 구매자가 부담하며, 접수 시 금액과 반송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본, 오배송, 배송 중 파손 등 한결사 측 사유가 있는 경우 교환·반품 비용은 한결사가 부담합니다. 구매자의 사용·필기·훼손 등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는 단순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을 위한 단순 포장 개봉만으로 반품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2. 전자책 전자책은 PDF·EPUB 등 다운로드 상품이며 배송비가 없습니다. 결제 후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않은 경우 계약내용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취소·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급이 그보다 늦은 경우 공급받거나 공급이 시작된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운로드 등 디지털콘텐츠 제공이 시작된 후에는 단순변심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고지와 미리보기 등 법에서 정한 조치가 갖추어진 경우에 한하며, 법정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청약철회 권리를 보장합니다. 파일 오류, 잘못된 파일 제공, 미전송 또는 안내된 내용과 다른 상품은 다운로드 여부와 관계없이 문의해 주세요. 정상 파일 재제공 또는 교환·환불을 안내합니다. 3. 하자·계약과 다른 상품 표시·광고 또는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신청과 처리 주문번호, 도서명, 구매자명, 신청 사유를 알려 주세요. 하자 확인을 위한 사진이나 오류 화면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종이책은 반환받은 날부터, 전자책 또는 미공급 상품은 적법한 청약철회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합니다. 카드 결제는 결제 취소, 계좌입금은 환급계좌 확인 후 반환하며 카드사 반영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환불된 전자책은 다운로드·이용 권한이 종료되므로 보유 파일을 삭제하고 복제·공유하지 말아 주세요. 문의: 02-416-7869 / 010-5445-3679 본 안내와 관계 법령이 다를 경우 관계 법령에서 보장하는 소비자 권리를 우선합니다.

한결사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홈 화면의 한결사 아이콘을 눌러 도서를 찾고 주문과 구매 도서를 확인하세요.

컴퓨터

Chrome 또는 Edge의 주소창 설치 아이콘이나 브라우저 메뉴에서 ‘앱 설치’를 선택해 주세요.

설치 메뉴의 이름과 표시 여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조회, 주문·결제, 파일 다운로드와 관리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