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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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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례 지은이 머리말 성구 제1부 부족한 것은 기름이 아니다 1. 기름은 이미 부어졌다 2. 바울이 구한 단 하나의 기도 3. 새 능력이 아니라 열린 눈 4. 창고에 쌓아 두고 굶는 사람 5. 마음의 눈은 성경의 표현이다 6. 보는 것에서 믿음이 시작된다 7. 아브라함이 본 밤하늘 8. 야곱이 몰랐던 하나님의 집 9. 모세가 본 보이지 않는 이 10. 엘리사의 사환이 본 불병거 11. 스데반이 본 열린 하늘 12. 보려고 나무에 오른 사람 13. 가진 것이 많아도 보지 못한 사람 14. 눈이 열리면 인생이 바뀐다 제2부 기름을 가리는 것들 15. 익숙함이라는 장막 16. 염려가 만든 안개 17. 상처가 씌운 색안경 18. 비교가 좁힌 시야 19. 죄가 드리운 어둠 20. 지식이 세운 벽 21. 조급함이 놓친 장면 22. 원망이 덮은 은혜 23. 두려움이 키운 거인 24. 자기 연민이라는 거울 25. 사람의 눈치를 보는 눈 26. 돈이 가린 하늘 27. 종교가 가린 하나님 28. 수건을 벗기시는 성령님 제3부 기름부으심의 주인을 보라 29. 크신 하나님을 보라 30. 기름 부으시는 성령님을 보라 31. 기름부음 받으신 예수님을 보라 32. 보좌에 앉으신 왕을 보라 33. 아버지의 얼굴을 보라 34. 목자의 지팡이를 보라 35. 지금 일하고 계신 그분을 보라 36. 말씀 속에서 그분을 보라 37.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보라 38. 빈 무덤을 보라 39. 오순절에 부어진 기름을 보라 40. 내 안에 계신 그분을 보라 41. 만물 위에 계신 그분을 보라 42. 기름은 머리에서 옷깃까지 흐른다 제4부 내게 부어진 기름을 보라 43. ‘큰 용사여’라고 부르시는 이름 44. 질그릇 속의 보배를 보라 45. 아직 다듬는 중인 나를 보라 46. 상처 대신 은혜를 보라 47. 실패 속에 숨은 훈련을 보라 48. 내게 맡기신 달란트를 보라 49. 사람 너머의 영혼을 보라 50. 원수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라 51. 가족을 다시 보라 52. 교회를 그분의 몸으로 보라 53. 오늘 만나는 한 사람을 보라 54. 아직 오지 않은 열매를 보라 55. 나를 향한 부르심을 보라 56. 눈이 달라지면 말이 달라진다 제5부 본 사람에게 기름이 흐른다 57. 본 것을 말하면 증언이 된다 58. 본 것을 기록하라 59. 본 것을 붙들고 기도하라 60. 본 것대로 순종하라 61. 본 것대로 명령하라 62. 본 것을 노래하라 63. 본 사람이 보게 한다 64. 설교에 기름이 흐르는 자리 65. 안수하는 손에 기름이 흐를 때 66. 보는 눈을 날마다 훈련하라 67. 함께 보는 사람을 두라 68. 어두운 밤에도 보라 69. 끝까지 보고 가라 70. 얼굴과 얼굴로 볼 그날 제6부 성령님, 눈에 비늘이 벗겨지게 해주세요 71. 살기를 품고 가던 길 72. 그 도를 좇는 사람들 73. 정오의 빛이 그를 멈춰 세웠다 74. 땅에 엎드러진 자리에서 75. 나를 핍박하느냐고 물으셨다 76. 주여 뉘시오니이까 77. 네가 행할 것을 이를 자가 있다 78. 눈은 떴으나 보지 못하던 사흘 79. 환상 중에 이름을 들은 사람 80.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라 81. 주여 내가 듣사온즉 82. 그는 택한 나의 그릇이라 83. 형제 사울아 하고 부른 손 84. 즉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85. 즉시로 회당에서 전파하니라 86.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87. 더욱 힘을 얻어 88. 광주리에 담겨 내려간 사도 89. 다 두려워하여 믿지 아니할 때 90. 바나바가 데리고 갔다 91. 함께 출입하며 담대히 92.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93. 8년을 누웠던 애니아 94.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95.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96. 다비다야 일어나라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머리말 눈이 먼저다 눈이 먼저다 나는 오랫동안 능력을 구했습니다. 강단에 서기 전마다 더 부어 주시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오래 그렇게 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령님이 바울의 기도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는 능력을 더 부어 달라고 구하지 않았습니다.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에베소서 1:18) 눈을 열어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다음에 이미 베푸신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 순서를 보는 순간 내 안에서 무언가가 무너졌습니다. 나는 창고를 가득 채워 두고 굶주린 사람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이 책이 붙든 한 문장 기름부으심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름부으심을 보는 눈이 부족합니다. 요한일서는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앞으로 받으리라가 아니라 이미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남은 일은 더 받는 일이 아니라 보는 일입니다. 제1부에서는 기름이 이미 부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제2부에서는 그 기름이 왜 보이지 않는지를 들여다봅니다. 제3부에서는 기름을 부으신 분을 봅니다. 제4부에서는 내게 부어진 기름과 사람 안에 있는 기름을 봅니다. 제5부에서는 본 사람에게 기름이 어떻게 흐르는지를 다룹니다. 제6부에서는 사도행전 9장을 따라가며 한 사람의 눈에서 비늘이 벗어지는 장면을 봅니다. 보지 않은 것을 말하면 설명이 되고, 본 것을 말하면 증언이 됩니다. 증언에는 능력이 따릅니다. 본 사람이 보게 합니다. 오늘부터 이 기도를 이 책을 읽는 동안 한 가지 기도를 드려 보십시오. 주님, 내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십시오. 주님이 지금 하고 계신 일을 보게 해 주십시오. 이 기도를 드리는 사람에게 그분은 언제나 응답하셨습니다. 바울이 교회 전체를 위해 드린 기도이니 당신도 이 기도의 대상 안에 들어 있습니다. 눈이 열리면 같은 자리에 서 있어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됩니다. 2026년 가을, 잠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