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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찬송, 치유의 기름부으심이 나타나는 비결

김열방 지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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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표지 머리말 성구 큰 구원에 더욱 유념하라 1.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하라 2. 흘러 떠내려가는 자리에서 돌이키라 3.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말라 4.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것 5.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 6. 하나님도 함께 증언하셨다 7. 표적과 기사와 여러 가지 능력 8.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 9. 기름부으심은 큰 구원에서 흘러나온다 10. 설교는 들은 것을 전하는 일이다 11. 찬송은 들은 것을 노래하는 일이다 12. 흘려보내지 않으면 새어 나간다 13. 처음 들은 그 말씀으로 돌아가라 14. 큰 구원을 작게 여기는 시대 15. 증언하시는 하나님과 동역하라 16. 기름부으심의 첫 단추는 경청이다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라 17. 오는 세상은 천사들에게 복종하지 않는다 18.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19.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셨으나 20.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 21.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셨다 22. 아직도 만물이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한다 23. 오직 예수를 보니 24. 죽음의 고난을 받으심으로 25.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26. 시선이 바뀌면 기름부으심이 흐른다 27. 보는 것이 설교의 근원이다 28. 보는 것이 찬송의 근원이다 29. 관을 쓰신 분을 보는 눈을 열라 30. 문제를 보는 자리에서 예수를 보는 자리로 31. 영광과 존귀는 고난을 통과했다 32. 예수를 보는 자가 예수를 전한다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33. 많은 아들들을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다 34.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으로 온전하게 하셨다 35.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 36. 다 한 근원에서 났다 37.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 38. 내가 주의 이름을 선포하고 39. 예수님은 지금도 설교하신다 40. 그분의 설교를 먼저 들으라 41. 들은 대로 따라 설교하라 42. 설교자는 대언자다 43. 이름을 선포하는 것이 설교다 44. 내 말이 아니라 주의 이름이다 45. 형제들에게 선포하라 46. 설교의 기름부으심은 형제 사랑에서 나온다 47. 강단은 성령님의 자리다 48. 준비한 설교와 부어지는 설교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49. 찬송하시는 예수님 50. 교회 중에서 찬송하신다 51. 예수님의 찬송을 듣는 귀 52. 따라 부르는 자가 기름부음을 받는다 53. 찬송은 하나님을 향한 선포다 54.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55. 다윗의 장막에 흐른 찬송 56.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부른 찬송 57. 찬송이 열어 준 문 58. 찬송은 어둠의 세력을 물러가게 한다 59. 설교와 찬송은 한 몸이다 60. 교회는 찬송으로 하나 된다 61. 새 노래를 부르라 62. 찬송의 기름부으심이 임하는 자리 63. 예배 인도자가 먼저 들어야 한다 64.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는 찬송 기름부으심을 나타내는 비결 65.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66.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67. 혈과 육을 함께 지니셨다 68. 죽음으로 죽음의 세력을 멸하셨다 69. 죽기를 무서워하는 종노릇에서 놓였다 70. 천사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드신다 71.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셨다 72.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 73. 백성의 죄를 속량하셨다 74.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 75. 기름부으심은 의지함에서 나타난다 76. 담대함이 기름부으심을 드러낸다 77. 두려움이 떠나면 입이 열린다 78. 날마다 다시 부으심을 받으라 79. 한 사람에게 흘려보내라 80.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께로 치유의 기름부으심 81.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82.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83. 아버지가 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한다 84. 아버지는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보이신다 85.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같이 86. 사람에게는 치유의 기름부으심이 없다 87. 내 안에 계신 그분이 고치신다 88. 마음의 눈을 열어 그분을 보라 89. 본 것을 그대로 따라 하라 90.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을 보라 91. 그분이 명하시는 대로 명하라 92. 설교가 치유를 일으키는 자리 93. 찬송이 치유를 일으키는 자리 94. 믿음은 결과를 만드는 힘이 아니다 95. 낫지 않을 때에도 그분을 본다 96. 치유의 목적은 예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저자 소개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머리말 설교와 찬송의 기름부으심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오랫동안 나는 이 질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준비를 더 많이 하면 될 줄 알았고, 더 뜨겁게 기도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2장을 읽다가 붙들린 문장이 있습니다.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히 2:9) 먼저 보아야 합니다. 무엇을 할지 묻기 전에 누구를 볼지가 정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2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열두 절에 이르러 놀라운 말씀이 나옵니다.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히 2:12) 설교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찬송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지금도 형제들 가운데서 아버지의 이름을 선포하시고, 지금도 교회 한가운데서 아버지를 찬송하십니다. 여기서 나는 오래 붙들고 있던 오해 하나를 내려놓았습니다. 기름부으심은 사람에게 없습니다. 내 설교에도, 내 찬송에도, 내 손에도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예수님께 있습니다. 내 안에 계신 그분이 하시는 설교를 내가 듣고 따라 할 때, 그분이 부르시는 찬송에 내가 목소리를 얹을 때 기름부으심이 나타납니다. 그때 사람이 살아납니다. 치유도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조차 혼자 시작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 5:19) 아버지가 하시는 것을 보시고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그렇게 병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우리에게 치유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신지 마음의 눈으로 보고 그대로 따라 할 때, 그분의 치유가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이 책은 히브리서 2장을 한 절씩 따라가며 그 자리를 찾아가는 책입니다. 제1부는 들은 것에 유념하라는 부름을, 제2부는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라는 부름을, 제3부는 그분의 선포를 듣고 따라 설교하라는 부름을, 제4부는 그분의 찬송을 듣고 따라 부르라는 부름을, 제5부는 그것이 실제로 나타나는 통로를, 제6부는 그분이 고치시는 것을 보고 따라 하는 치유의 자리를 다룹니다. 강단에 서는 이들과 예배를 인도하는 이들, 병상 곁에서 손을 내미는 이들, 그리고 예배당 어느 자리에 앉아 목소리를 얹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눈이 열리면 귀가 열리고, 귀가 열리면 입이 열립니다. 김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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