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 기도·신유
치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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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 “당신은 건강하게 살기 원합니까?” 이사야 53장 5절 병이 낫기를 간절히 원하라 네가 낫고자 하느냐 주된 일을 기도로 삼으라 기름 부으심이 나를 보호한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피하리라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한다 오래 기도하여 권능을 입으라 성령님이 가지고 오신 세 가지 권능 오래 기도해야 흰옷을 입는다 몸을 드리는 것이 진짜 헌신이다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전하라 예수님이 주인공이심을 잊지 마라 군중이 아닌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라 무리 중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붙잡으라 믿음이 없는 세대가 되지 말라 지금은 성령 받은 우리들의 시대다 어린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되라 겸손한 자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신다 낮아지는 자가 권능을 입는다 구하여도 받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신다 권위를 가지고 마귀의 일을 멸하라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라 권위 있게 가르치고 명령하라 회당 안에 있는 귀신들린 자를 치유하라 당신도 마귀의 일을 멸해야 한다 병든 자를 일으키는 치유 사역자가 되라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집에서도 신유의 기적을 기대하라 하나님은 주고 또 주시는 분이다 손을 잡고 일으키라 지은이 판권
머리말
머 리 말 “당신은 건강하게 살기 원합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까? 나도 예전에 여러 가지 질병과 연약함으로 고생했는데 지금은 깨끗이 나았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처럼 건강한 삶을 살게 된 것은 건강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이라는 확신 가운데 병 낫기를 위해 담대히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또 하루에 8시간 잠을 푹 자고 성경에서 말하는 깨끗한 음식을 챙겨 먹고 시간 내어 매일 근력 운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이런 것을 챙겨야 합니다. 첫째, 병마를 대적하라 둘째,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하라 셋째, 하루에 8시간 잠을 푹 자라 넷째, 성경에서 말하는 깨끗한 음식을 먹어라 다섯째, 시간 내어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라 치유를 원한다면 병 낫기를 간절히 소망하십시오. 성경은 당신의 건강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다.”(이사야 53:5) 건강에 대한 요동치 않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나는 건강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이며, 어떻게든 내 모든 병이 낫고 건강해지겠다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내 몸에 피부병, 위장병, 허리디스크, 악성 무좀, 치질, 두통 등의 병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나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질병과 연약함이 없이 건강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누구나 병이 낫기를 원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병든 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병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는 것이죠.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건강을 위해 예수님이 채찍에 맞고 몸에 골이 파여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죄를 위해서만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과 징계와 죽음에 대한 모든 저주를 담당하셨습니다. 일곱 가지입니다. 그분이 십자가에서 외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그러므로 이러한 일곱 가지의 저주를 예수 이름으로 꾸짖고 대적하며 당신의 인생에서 완전히 몰아내야 합니다. 당신은 질병과 연약함, 귀신을 어떻게 대합니까? 나는 그것을 더럽게 여기며, 어떻게든 내 몸에서 몰아내겠다고 뜻을 정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는 내 몸에 손을 얹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렇게 명령을 내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질병과 귀신은 떠나가라.” 그러자 내 몸에서 병이 떠나갔고 건강해졌습니다. 병은 깨끗한 것이 아닙니다. 더러운 것입니다. 감기만 걸려도 더러운 콧물을 질질 흘리며 기침을 합니다. 암과 간질, 중풍, 나병도 깨끗한 병이 아닙니다. 깨끗한 병은 없습니다. 모두 더럽습니다. 병이 낫고 사라졌을 때 깨끗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마태복음 8:3) 귀신도 깨끗한 영이 아닙니다. 더러운 영입니다. 깨끗한 귀신은 없습니다. 귀신을 쫓아내고 떠나갔을 때 깨끗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인데 더러운 귀신이 틈을 타고 들어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마가복음 5:8) 그러자 군대 귀신이 떠나갔고 그 사람이 깨끗해졌습니다.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정신이 온전해졌다”는 것은 ‘깨끗해졌다’는 의미입니다. 더러운 귀신에게 사로잡힌 그가 어땠나요? 더러운 인생, 천박한 인생, 포악한 인생으로 완전히 전락했습니다.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마가복음 5:2~5) 오늘날도 더러운 귀신이 이렇게 역사합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치유 받은 것은 ‘한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치유 받지 못하면 평생 그렇게 저주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이 얼마나 비참한 인생입니까? 지금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분의 일을 끝내고 하늘나라 보좌에 앉아 쉬고 계십니다. ‘그러면 절망이네요.’ 아닙니다. 그분은 ‘다른 보혜사’ 곧 성령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계실 동안 자기를 다 비우고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성령의 힘으로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 성령님이 지금 당신 안에,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당신이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야 합니다.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수많은 불쌍한 양 무리들이 평생 질병과 귀신에게 고통 받으며 비참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내가 불쌍히 여기노라”(마가복음 8:2)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양 무리에게 있는 질병과 귀신을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단호하게 꾸짖고 쫓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질병과 귀신이 떠나가고 그들이 깨끗이 치유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는 일에 힘쓰셨습니다.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태복음 8:16~17) 예수님은 당신을 통해 이 일을 행하기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삽시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2024년 8월 15일 김열방 목사
저자 소개

김열방은 잠실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 성령사역 전문강사, 복음전도자다.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서울대학교 진학을 꿈꾸던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영혼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스무 살,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고, 그날부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의 사역 전체를 떠받치는 뿌리가 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국과 세계를 누비며 성령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스물아홉에 첫 책을 낸 이후 『성령님과 교제법』『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성령님과 교제법』은 영어·히브리어·일본어·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열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을 책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 책쓰기 코칭으로 다른 이들의 출간도 돕고 있다. 그는 책 출간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100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책으로 전도하고 선교하세요.”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사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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